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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코스(교재)

   ■ 윈스타와 통기타 daum

  ☞속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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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통기타에 대한 관심이 대단합니다.

 

최근 통기타에 대한 관심이 대단합니다.

7080 통기타 세대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 세대들에게도 여전히 마니아들이 꽤 있습니다.

제 사이트의 회원이 3만7천명이 좀 넘는데. 돈을 내고 강좌를 보는 연령층이 30대가 제일 많더라구요. 통기타...하면 철지난 분들의 취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은 기우였다는 말이 됩니다.

물론 7080세대들로 말하자면 이제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있을 시기인데다가 학창시절의 향수까지 겹쳐 그 열기가 대단합니다. 또 요즘 평균수명이 늘어 오래들 사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저런 이유로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에 불을 확 다는가봅니다.

 

자! 그런데 시작이 앞서 공통적인 관심사는 과연 내가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과거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분들도 있고.....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요.

그런데 들여다 보면 사실 잘못된 교수법이 그런 낙심의 원인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도 여전히 독학이나 학원을 다니는 분들까지 반복되는 시행착오인데.

무얼 배울 것이냐? 이것은 뒤집으면 뭘 가르칠

것이냐인데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통기타는 간단히 말하면 치면서 노래부르는 장르라고 정의 할 수 있습니다.

러분께서 모처럼 TV나 라이브카페에서 통기타 가수의 멋진 장면을 보고 아! 바로 저거야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날에 꿈이여.... 하고 분기 탱천해서 기타도 장만해서 학원에 거금을 주고 등록을 했는데.

몇 달을 다녀 보아도 영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슬슬 드는게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쓸데 없는 걸 배우고 있다는게 그 이유입니다.

앞서 밝힌대로 통기타는 반주를 하면서 노래를 부르자는게 거의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따분하게도 악보 한 장 내주고 멜로디를 치라고 가르친다 이말이죠.

뭐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첫째는 오래 가르치기 수월해서일겁니다. 굳이 의미를 단다면 정석으로 기초를 다진다고 해야겠지요.가르치는 분이 노래부르는데 취약한 이유도 많이있구요.

그렌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수강생은 재미없으니 그만두고 슬슬 본전 생각이 나게마련이지요.

그런데 우리 솔직히 말해봅시다.

어디 통기타 가수들이 멜로디 뜯고 애드립넣고 거기에 열중하던가요?

그건 아니거든요.

아마 통기타를 배우는데 제일 큰 걱정거리가 ‘난 악보라면 완전 까막눈인데...’일겁니다.

그런데 그거 완전히 공연한 걱정입니다. 물론 앞에 기술한 교수법이라면 악보를 읽는 연습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뭐 여러분이 통기타배워서 어떤 가수 뒤에서 악사노릇을 할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통기타반주는 그것이 스트록 주법이던 아르페지오 주법이던 기본적으로 리듬을 익히는겁니다. 이거 아주 간단합니다. 기타는 물론 여타 악기와 같이 멜로디를 칠 수 있습니다만 통기타반주는 그것보다 리듬을 치는 악기입니다.

이게 뭘 뜻하는겁니까?

 

여러분!

지금이야 노래방문화에 묻혀 없어진 풍속이지만 우리 옛어르신들은 주막에서 막걸리마시며 가무를 즐길때 젓가락을 두드리며 장단을 맞추었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단지 통기타는 그 장단에 화음이 곁들여진것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헉! 화음이라니까 골이 아파집니까? 그거 별거 아닙니다. 코드가 바로 화음입니다.

코드가 엄청 많던데 그걸 어떻게 다....

아뇨 거의 대부분의 노래는 20여가지만 외우면 그걸로 끝입니다. 하루에 한개씩 왼다면 한달도 안걸리는거지요. 아 물론 여기에 딴지를 걸 사람도 있겠지만 제말은 취미생활로는 충분하다는겁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거 배워서 먹고살겠다면 음대를 가시던가 하실 일이고 취미생활에 필요한, 뭐 간단히 어디 라이브 무대에 서서 내가 즐겨부르던 노래를 통기타반주로 멋지게 불러제끼는 정도라면 단적으로 '학교종이 땡땡땡'을 계이름으로 읽지 못해도 전혀 상관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배워 작곡가가 되려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노래방에가서 부르는 그 많은 노래들 어디 악보보고 배웠습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악보, 그거 몰라도 된다'입니다.

 

간단한 내용을 참 길게 설명했는데

자!

그럼 누구든지 시작만 하면 다 배울 수 있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또 그걸 배워둔다한들 뭔 메리트가 있겠습니까?

막말로 개나 소나 다하는걸 말이죠....

 

그래서 말씀인데 통기타를 가르치다보면 정말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워낙 개인의 소질 차가 커서 어떤분은 10분만에 되는걸 한달이 지나도 못따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간단한 자질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만약 이게 되면 도전 하시고 도저히 안되면 취미생활을 다른 것으로 돌리는게 좋습니다.

 

자!

아래 악보를 올려 놓았습니다.

코드는 아직 잡을 줄 모르니 그냥 웅켜잡고 장단을 맞추어 봅시다.

이게 되는 분들은 곧바로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실제 강좌에선 처음부터 이같이 어려운 곡으로 배우지 않습니다.

오빠생각, 등대지기.... 이런 쉬운 곡부터 시작합니다.

 


 

 


 

그렇습니다. 통기타를 배우는데는 대단한 음악이론이 필요없습니다.

코드야 손가락 아픈거 참아가면서 외우면 되는 것이고, 노래야 듣고 배우면 되는것이지요.

이것 역시 악보에 까막눈하고 뭔 관계가 있었습니까?

그렇습니다. 정작 여러분은 엉뚱한 콤플렉스로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거나?

잘못된 교수법으로 실패를 하고 그래서 주눅이 들었던것일 수 있습니다.

지금 함께 느껴본 바와 같이 결론은 가장 중요한 것이 리듬에 관한 자질입니다.

이게 꽝이면 통기타를 배우는데 사실 큰 장애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해 본 것은 과연 여러분게 리듬 감각이 있느냐를 테스트 해 본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도 언급한 대로 실제 강좌에선 처음부터 이같이 어려운 곡으로 배우지 않습니다.

오빠생각, 등대지기.... 이런 쉬운 곡부터 시작합니다.

한마디로 젓가락 두두리며 노래 장단을 맞출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통기타를 배울 충분한 자질을 타고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 뭘 더 망설입니까?

지금 당장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제 사이트의 강좌는 1년이란 충분한 기간을 드립니다.

게다가 교재비와 택배비까지 보함되어있습니다.

오프 강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소소한 비용입니다.

또한 모든 강좌가 열려있기 때문에. 본인만 열심히하면 얼마든지 단기간 내에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참 길게 설명하였는데 설득력이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제 강좌엔 유료와 무료 2가지가 있습니다.

당연히 유료 강좌를 보셔야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나 블로그에도 꽤 많은 실전 동영상들을 올려놓았습니다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배우면 이렇게 칠 수 있다는 것이지, 결코 강좌용은 아닙니다. 아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야 애당초 돈내고 배울 필요가 없는 분들이지요. 척 보면 아니 들어만 보아도 어떻게 치는지 그림을 연상할 수 있는 분들도 있으니 전혀 무익한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만약 자신이 초보자라면 인터넷에서 더 오래 무료강좌를 찾아 헤메시지 마시길 권합니다.

그시간에 다른 일을 하는게 훨씬 더 생산적입니다.

 

긴 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몽샘이었습니다.

 

2009. 9. 25

 

입금계좌(윈스타, 통기타, 앰프, 강좌회비) 농협: 255-12-522314 (홍사연) / 국민은행: 302-21-0544815 (양관순) 관리자모드

  

MBR-FX120을 사용해서 스틸사진으로 테마가있는 동영상을 만들어봅니다

(풋스위치의 역할 시연입니다. 나레이션때와 노래 할 때 구분해서 사용합니다.)

 

앰프, 마이크를 사야하나?

궁국적으로 컴퓨터반주기는 선곡한 곡을 사용자에게 필요한 일종의 Mr 형태로 가공하여 표현해주는 장비입니다. 그것이 소리일 수 도 있고 이조 악보가 될 수 도 있겠지요.  그러나 이 프로그램이 음을 증폭시켜준다든지 마이크가 달려있는 것은 아닙니다.

녹음도 하고싶고 노래방기계처럼 사용한다든지 길거리 작은 공연, 더 나아가 라이브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원한다면 거기에 맞는 앰프를 구입하셔야 될겁니다. [픽업이 달린 기타, 컴퓨터 반주기, 마이크를 연결 스피커로도 활용]

몽블랑자체모델인 위 앰프는 OEM 생산품으로 오직 몽블랑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 아래 앰프 2개가 1조입니다.

위 아래를 따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한 개를 먼저 구입한다면 당연히

위의(MBR-120FX : \ 470,000)을 먼저 구입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아래(MBR-120WF : \ 370,000)는 우퍼앰프로서 보다 박력있는 음색을 원하실 때 추가 구입하시면 됩니다.

운동장(체육대회)행사등에서는 정말 더 큰 출력의 앰프가 필요하겠지요.

그때는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MBR-410FX를 사용하면 정말 강한 비트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MBR-200FX도있습니다.

 

 


마이크는 이것을 추천합니다.

₩ 90,000 (캐논짹포함) 녹음시도 탁월한 성능, 제 강좌에 사용된 마이크입니다.

 

이 마이크는₩ 75,000 입니다.(캐논짹 ₩ 15,000) 합계 : ₩ 90,000

이 헤드마이크는₩ 150,000 입니다.



 

아래는 강좌, 및 윈스타 또는 통기타구입시 입금계좌입니다. 농협,과 국민 중 편리한 대로 선택.

 

윈스타를 구입하는는 3가지 방법입니다. 가격대 별 / 2번과 3번을 추천합니다. 1번은 정말 꼭 필요하다면 나중으로....

입금을 하시면 등업게시판(클릭)에 택배를 받을 주소와 전화를 기록하셔야됩니다.

그곳의 글쓰기버튼을 클릭하고 정확히 기록 바랍니다. 불편하면 전화시고요. ^ ^

원격설치시는 아래와 같이 편리한 메인화면으로 바뀝니다. (꼭 필요한 화면입니다. 몽블랑에 저작권이있는 이미지입니다.)

윈스타메인 단축키

 Phone : 010-5360-9107

위 명함을 클릭하시면 제가 있는 곳을 아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시간은 홈레코딩에 대해서 공부 할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중에는 여러 악기를 다루시는 분들도 있고 또 음악 방송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나레이션을 한다던지 악기를 다루며 자신의 솜씨를 뽐내보는 것은 유쾌한 일입니다. 그러나 적은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의 녹음 질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그리 녹녹치 않다는 것을 아마 회원님들도 경험을 통해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관심은 고가의 장비를 경쟁적으로 갖추는 것 보다 최소의 비용으로 우리의 취미생활을 품격 높게 이루어 보자는데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반주기를 틀어놓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합니다.

또 어떤 분은 색소폰을,클라리넷을, 오카리나를, 대금을 불기도하고 전자올갠이나 아코디온 연주를 합니다.

그리고 일정 수준에 오르면 스스로 이것을 녹음해 보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설령 녹음이 된다고해도 왠지 다른 사람들의 것에 비해 허접하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어떤 때는 그 비용이 터무니없이 몇백만원이 되기도 합니다. 참 딱한 일이지요. 아 물론 스튜디오를 차려서 그걸로 직업을 삼는다면 그깟 수백만원이 대수겠습니까?

그러나 우린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미 여러분은 몽블랑에서 컴퓨터반주기 프로그램도 구입했고 앰프도 구입했습니다.그럼 그걸 이용해서 자신의 소리를 녹음하여 CD를 만들 수 도 있고, 또 인터넷에 올릴 수도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아무리 아마추어라해도 남들이 들어 줄 만한 퀄리티가 되어야겠지요.

마침 그동안 숙제로 머릿속에만 있던 이 구상이 어떤 회원님의 막무가내식 요구로 그 시기가 앞당겨졌습니다.

 

자!

앞서 말씀드린대로 윈스타도 있다. 앰프도있다, 마이크도 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도 저와같이 녹음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 높은 퀄리티를 위해서는 이제 여러분은 사운드카드가 아니 오디오카드를 장만하셔야 제대로 된 녹음을 하실 수 있습니다.

비싸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께서 듣고 계신 멘트가 바로 몽블랑에서 구입하신 장비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간 제게 장비를 구입하신 분들께선 제 홈페이지에 가입해서 등업이 되면 그 방법을 어렵지 않게 배우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익숙치 않은 분들은 언제라도 제 사무실을 방문하시면 배우실 수 있습니다. 또 원하시면 홈레코딩을 할 수 있는 노트북셋트와 앰프 마이크등 패키지 장비를 제게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 혹 어린 시절의 그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휴대용 가스레인지 같이 생긴 야외전축 들고 통기타 어깨에 둘러메고 놀던 그시절 카셋트녹음로 자기도 테이프를 만들어 보겠다고.... ㅎㅎ 세월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우리 개인들도 거의 전문가 수준의 레코딩을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제 반주기를 틀어 놓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며 여러분의 CD를 만들어보고 또 자신의 카페나 블로그에도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몽블랑의 윈스타 홈페이지에 여러분의 솜씨를 올릴 수 있는 커뮤니티 게시판도 마련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제가 먼저 노래 한곡 녹음해서 올리겠습니다. 연습 많이 하세요....

그리고 오래 사시기 바랍니다.  

 

 

- 몽 샘 -

 

 

 


입금계좌(윈스타, 통기타, 앰프, 강좌회비)  국민: 302-21-0544815 (양관순)  /  입금전에 전화부터 주시기바랍니다.

영업시간 : 오전 9:30~오후 7시 일요일은 쉽니다. Tel.070-7769-9107 / 031-485-3347 /  Fax.0303-3442-7088

만약 정상으로 신호가 가도 전화를 안받을 땐 다른 고객님과 상담중입니다. 끊고 잠시 기다리시면 저희가 바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